La nostra storia
구미 토박이 아내와
셰프 남편의 양식당
구미 토박이 아내와 셰프 남편이 함께 구미에 양식의 뿌리를 내려 온 집입니다. 12년째 구미의 식재료로,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양식을 차려 냅니다.
어떤 메뉴를 주문하셔도
- i · Prima식전 샐러드
- ii · Il piatto주문하신 요리
- iii · Dopo식후 차
식전 샐러드와 식후 차를 함께 드립니다. 푸짐하고 넉넉한 인심을 잊지 않습니다.










